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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산시·㈜바이노텍, 화장품산업 육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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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inotec
조회Hit 271회   작성일Date 23-05-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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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산시·㈜바이노텍, 화장품산업 육성 업무협약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입력 2023-04-03 16:53 이병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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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행사를 개최했다.[사진=경산시])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유미 ㈜바이노텍(대구 화장품제조업체)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경산의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해 왔던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입주 분양이 3월 28일 시작됨에 따라 기업의 입주를 돕고 신속한 특화단지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 여천동 대구연구개발특구에 있는 화장품특화단지는 지역 내 화장품 업체의 입주 기반시설을 마련코자 지난 2016년부터 14만8742㎡(약 4만5000평)의 면적으로 조성하고 있는 경북의 화장품산업 중심지로, 오는 12월 사업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협약을 맺은 ㈜바이노텍도 이러한 식품 원료(원료생산, 원료개발)를 포함하는 이너뷰티(Inner-Beauty) 영역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뷰티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산업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기업 성장에 탄력을 더하기 위해 본사(대구 소재)와 공장을 모두 경산의 화장품특화단지로 이전코자 하는 업체이다.

김유미 대표는 “나노 약물과 천연추출물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군을 확대 중이며 2026년 매출 500억 달성을 위해 적재적소의 기업확장이 필요한 시점에 이렇게 규제 해소에 경북도와 경산시가 발 벗고 나서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산의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해 오랫동안 공들여온 화장품특화단지가 본격적인 출발선상에 올랐음을 축하한다”며 “이번 MOU 체결이 경북과 경산의 K뷰티 산업 육성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뷰티산업의 트랜드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은 물론, 고용 문제로 인한 청년의 지역이탈이 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인재 채용에도 한몫을 하겠다는 ㈜바이노텍 김유미 대표의 포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위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